토미에와 가장 친한 친구인 수진이가 결혼을 위해 귀국했습니다.

중국 HP사에서 근무하는 재원(그럼 3개국어를?)이기도 하지만

참 바르고 착하며 참한 처자랍니다.

 

오랜만에 만났는데도 수진이가 바빠서 오래 이야기도 못나눴네요 ^^*

며칠뒤에 다시 회포를 풀기로 하고

헤어졌습니다.

 

이젠 TGI도 먹고 싶은 음식이 없네요...

그래도 이야기를 나누기에는 좋은 장소 같습니다.

 

 

- 하쿠 -


나는 매일 조금씩 발전하고 있다.. 네버엔딩스토리 내안에 잠든 거인을 깨워라! 굿타임 내 멋대로 살지만.. 자유로우니깐♡ 나이키 스타 나무 그늘 아래 차칸소 ♡클래♡
이 글의 관련글
2주간 인기글2주간 인기글이 없습니다.

트랙백 주소 :: http://trainman.co.kr/trackback/942

댓글을 달아 주세요